은 투자의 가장 중요한 결정입니다. 수익의 90% 이상은 개별 종목보다 자산배분이 결정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
"100 - 나이 = 주식 비중" 공식이 유명하지만, 이는 출발점일 뿐입니다. 개인의 위험 성향, 소득 안정성, 자산 규모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.
20~30대: 성장에 집중
- 주식 70~80% / 15~25% / 대안 5~10%
- 긴 투자 기간이 단기 변동성을 충분히 흡수
- 글로벌 분산: 해외 주식 비중 50% 이상 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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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산배분 도구
40대: 균형 잡기
- 주식 55~65% / 채권 25~35% / 대안 5~15%
- 소득 정점기에 납입액을 최대화하면서 점진적으로 안정성 확보
- 부동산 등 실물 자산이 있다면 금융 자산에서 채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
50대: 보전 모드 전환
- 주식 35~50% / 채권 40~50% / 대안 10~15%
- 은퇴까지 10년 이내라면 큰 손실을 회복할 시간이 부족
- 주, 인컴형 로 확보 시작
60대 이후: 인출 단계
- 주식 20~35% / 채권 50~60% / 현금성 10~20%
- 연간 인출률 3~4%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정적 구성
- 대비를 위해 주식 비중을 완전히 0%로 만들지는 마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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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균우Lycon 대표
은퇴준비에 진심인 VC출신 창업가